DRTView for Windows
DRT 기체를 위해 만든,
가볍고 빠른 관제 소프트웨어
범용 오픈소스 관제 프로그램은 모든 기체를 위해 만들어져 무겁고 복잡합니다.
DRTView Windows는 DRT 기체에 맞춰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만 골라 배치해 한눈에 읽히고, 개발자가 쓰는 기능도 빠짐없이 갖췄습니다.
사용자에게는 쉽게,
개발자에게는 빠짐없이
기존 오픈소스 관제 프로그램은 개발자를 위해 만들어져 모든 정보가 한꺼번에 쏟아집니다. DRTView는 화면 흐름부터 다릅니다. 연결 → 점검 → 비행 → 기록 순서로 지금 필요한 정보만 골라 배치해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바로 읽을 수 있고, 파라미터·콘솔·검사기 같은 개발자 도구는 설정 화면 안에 그대로 있어 깊이 들어갈수록 빠지는 기능이 없습니다.
비행 화면에는 지금 필요한 정보만. 배터리·링크·시동 가능 여부는 색으로, 고도·속도는 큰 숫자로, 경고는 화면과 음성으로. 명령은 누르고 있어야 실행됩니다.
1,000개가 넘는 PX4 파라미터를 그룹·검색으로 편집하고 파일로 적용하기 전에 차이를 비교합니다. MAVLink 콘솔·검사기, 액추에이터 시험, 센서·조종기 캘리브레이션, 로그 재생까지 모두 들어 있습니다.
NEXA1·DRT Q·DRT T 전용 화면과 설정. 기체가 스스로 모델을 알려 주므로 연결하면 그 기체에 맞는 항목만 열립니다.
기체를 연결하면,
그 기체의 화면이 열립니다
NEXA1을 연결하면 청소 작업에 필요한 정보와 설정이, DRT Q를 연결하면 정찰 비행에 필요한 것이 나옵니다. 기체가 스스로 어떤 모델인지 알려 주므로 사용자가 고를 일이 없습니다. 범용 프로그램처럼 쓰지 않는 메뉴를 찾아다닐 필요 없이, 지금 운용하는 기체에 맞는 화면만 봅니다.

기체 전용 설정 — 연결된 기체에 맞는 항목만 보입니다
가볍다
설치 5분, 관리자 권한 없이 사용자 계정에 설치. 필요한 기능만 담아 노트북에서도 가볍게 동작합니다.
빠르다
USB로 연결하면 바로 인식하고, 실행 직후부터 기체 상태가 표시됩니다. 새 버전은 앱이 자동으로 내려받아 설치합니다.
직관적이다
한국어로 된 화면과 경고, 색으로 읽히는 상태, 누르고 있어야 실행되는 명령.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바로 익힐 수 있습니다.
한눈에 읽히는
텔레메트리 패널
오른쪽 패널 한 곳에 지금 알아야 할 것이 다 있습니다. 배터리·위성·링크 품질·비행 모드·시동 가능 여부가 색으로 먼저 읽히고, 고도·속도·거리 같은 숫자는 크게, 세부 항목은 누르면 펼쳐집니다. 카드 높이는 모니터에 맞춰 나뉘고, 좌표는 위경도와 군용 격자(MGRS)를 함께 보여 줍니다.

텔레메트리 패널 — 상태 칩, 큰 숫자, 펼쳐지는 세부 항목
배터리, 위성, 링크, 나침반, 센서 상태를 색 칩으로. 문제가 있으면 누르면 이유가 나옵니다.
시동 가능·시동 전 확인·준비 안 됨을 기체(PX4)의 점검 결과 그대로 보여 주고, 앱은 거부 사유만 알려 줍니다.
이륙·착륙·복귀·모드 변경은 같은 패널 아래에서, 누르고 있어야 실행됩니다.
다른 관제 프로그램이 못 받는
영상까지 받습니다
DRT Q 같은 기체에 쓰이는 WFB-ng 디지털 영상 링크를 USB 수신기(RTL8812AU)로 PC에서 직접 받습니다. 암호화와 오류 정정까지 앱 안에서 처리하므로 별도 장비나 프로그램이 없어도 됩니다. RTSP 카메라도 낮은 지연으로 받고, 영상 소스는 여러 개를 등록해 두고 골라 봅니다.

WFB-ng 직접 수신 — USB 어댑터 하나로

영상 소스 목록 — 등록해 두고 골라서 봅니다
기체의 디지털 영상 링크를 USB 어댑터로 바로 받습니다. 채널·암호 키를 앱에서 설정합니다.
SIYI 등 IP 카메라 영상을 낮은 지연으로 받습니다.
기체마다, 카메라마다 소스를 등록해 두고 비행 화면에서 골라 봅니다.
받은 영상을 재인코딩 없이 그대로 저장합니다.
지금 있는 곳이
날 수 있는 곳인지
비행금지구역, 관제권, 비행제한구역이 지도 위에 색으로 구분됩니다. 다른 사이트를 열어 확인할 필요 없이 관제 화면 안에서 판단하고, 구역을 누르면 이름과 등급이 나옵니다. 공역 자료는 받아 두어 통신이 없어도 표시됩니다.

지도 위 공역 — 색으로 구분, 누르면 상세
이 페이지의 모든 화면은 합성이 아닌,
DRTView Windows가 실제로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어떤 장비로 연결해도
같은 화면
USB 케이블, 텔레메트리 모듈(UDP·TCP), Windows 내장 Bluetooth. 어느 것으로 연결해도 같은 화면이 열리고, 여러 링크를 동시에 연결해 두면 끊긴 링크 대신 정상 링크로 자동 전환됩니다.
기체를 USB로 연결하면 바로 인식합니다. 보드 종류와 응답 상태가 연결 탭에 보입니다.
텔레메트리 모듈과 무선 링크를 프로필로 저장해 두고 골라 연결합니다.
같은 기체에 링크를 여러 개 연결하면 주 링크가 끊길 때 다른 링크로 전환됩니다. 링크마다 신호 품질이 보입니다.
받은 데이터를 다른 프로그램으로 그대로 넘기고, 조작 명령은 서명으로 보호합니다.

연결 탭 — 링크 목록과 신호 품질
인터넷이 끊긴 곳,
자체 지도로 운용합니다
군 부대와 보안 시설은 외부 인터넷이 없고, 쓰는 지도도 정해져 있습니다. DRTView Windows는 보유한 항공사진·지도 파일(GeoTIFF)을 그대로 배경 지도로 씁니다.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되고, 여러 장을 이어 붙여 작전 구역 전체를 표시합니다. 좌표는 군용 격자(MGRS)로도 읽힙니다.

자체 항공사진 위의 비행 궤적 — 인터넷 없이
온라인 지도 없이도 비행 화면·지도·공역이 모두 동작합니다.
보유한 GeoTIFF·COG 파일을 그대로 씁니다. 여러 장을 이어 붙이고, 온라인 지도와 겹치거나 2·4분할로 나란히 봅니다.
기체 위치를 위경도와 군용 격자 좌표로 함께 표시합니다.
위성 사진과 지명 라벨은 한 번 본 곳을 저장해 두어, 이후 통신 없이 씁니다.
여러 기체, 여러 영상을
한 화면에서 골라 봅니다
연결된 기체가 여럿이면 오른쪽 패널에 기체별 상태 카드가 나란히 놓이고, 지도에는 기체마다 다른 색의 마커와 궤적이 그려집니다. 위 선택기로 조작할 기체를 고르고, 영상은 기체·카메라별 소스 중에서 골라 봅니다. 지금 보고 있지 않은 기체의 위험은 음성으로 알립니다.

다중 기체 화면 — 기체별 카드와 색 구분 지도
패널 위에서 조작할 기체를 바꿉니다. 카드·지도·영상이 그 기체 기준으로 바뀝니다.
활성 기체 하나, 선택한 몇 대, 전체 중에서 고릅니다. 고도 변경처럼 위험한 명령은 활성 기체에만 나갑니다.
등록한 영상 소스 중 보고 싶은 것을 고릅니다. 기체를 바꿔도 소스는 그대로 골라 둘 수 있습니다.
화면 밖 기체의 배터리·링크·경고를 음성으로 알립니다.

영상 소스 선택 — 기체·카메라별로
지도 위에 그리고,
기체로 보냅니다
지도를 누르면 경유점이 놓이고, 구역·선·구조물을 지정하면 훑는 경로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비행 울타리와 복귀 지점도 함께 올립니다. 계획은 .plan 파일로 저장하고, 비행 전에 거리·시간·배터리를 미리 봅니다.

비행 계획 편집기 — 경유점·자동 패턴

지오펜스와 랠리 포인트
기록은 남고,
설치는 5분이면 됩니다
비행 중 오간 통신 기록을 연결 탭에서 골라 그대로 재생합니다. 일시정지·배속·앞뒤 이동.
기체가 보내는 메시지의 주기와 값을 차트로 보고, 기체 셸에 명령을 직접 넣습니다.
Windows 10 이상 64비트. 인스톨러에서 한국어·영어·일본어를 고르면 앱 언어까지 이어지고, 관리자 권한 없이 설치됩니다.
새 버전 알림 → 내려받기 → 검증 → 설치까지 앱이 처리하고, 끝나면 다시 실행됩니다.

로그 재생 — 당시 화면과 수치 그대로

설치 마법사 —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