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T Ground Control Station
비행의 모든 순간을,
스마트한 파트너와 함께
DRT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설계한 PX4 관제 소프트웨어입니다.
이륙 전 점검부터 착륙 후 기록까지, Android 조종기와 Windows PC에서 같은 방식으로 운용합니다.
전원을 켜면,
준비가 시작됩니다
DRTView는 조종기의 메인 화면입니다. 기체 연결과 영상 수신, 배터리·위성 상태가 한 화면에 정리되고, 기체가 판단한 시동 전 점검 결과를 확인한 뒤 버튼 하나로 비행을 시작합니다. 앱 업데이트 확인, 저장한 영상, 버그 신고도 홈에서 바로 합니다.


내장 사용 설명 — 시동 절차부터 경고 대응까지 조종기 안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비행 화면 구성 — 궁금한 요소를 눌러 배우는 화면별 안내를 제공합니다.
영상 위에는
필요한 정보만
자체 개발 영상 파이프라인이 H.264·H.265 영상을 낮은 지연으로 그립니다. 고도·비행 시간·배터리·추력은 화면 가장자리에 정돈되고, 조종사의 시선은 기체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짐벌과 카메라도 같은 화면에서 조작하고, 원본 화질 녹화는 버튼 하나입니다.

실시간 HUD — 지도 PIP·자세선·비행 데이터가 영상 위에 정돈됩니다.
위험은 화면과 소리로
먼저 도착합니다
기체가 감지한 장애물까지의 거리를 방향별 리본과 전방 거리 숫자로 영상 위에 그립니다.
기체 이상과 운용 한계 초과를 배너로 즉시 띄웁니다.
화면을 볼 수 없는 순간에도 중요한 변화를 한국어·영어·일본어 음성으로 알립니다.
추력 데이터로 기체 총중량을 실시간 추정하고, 공식 추진표 범위를 넘으면 하강을 권고합니다.
신호가 끊기면 마지막 값을 움직이지 않게 고정하고 불필요한 경고를 멈춥니다. 같은 기체가 돌아오면 필요한 정보를 다시 받아 자동으로 이어갑니다.

전방 장애물 거리 리본과 방향 레이더

추진표 기준 초과 — 하강 권고 팝업
궤적과 공역이
한눈에
실시간 위치와 지나온 경로가 지도에 그대로 남습니다. 비행금지·관제권 공역은 색으로 구분되어, 현위치가 비행가능 구역인지 다른 외부 자료 없이도 앱에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기체가 여러 대면 기체마다 다른 색으로 지도에 함께 표시되고, 상단 선택기로 조작 대상을 바꿉니다.

지나온 경로가 궤적으로 남는 메인 지도 — 영상은 PIP로 함께 확인합니다.

비행금지구역이 지도 위에 색으로 즉시 구분됩니다.

길게 누르면 구역 이름과 등급까지 바로 확인됩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화면은 합성이 아닌,
DRTView가 실제로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기능은 현장에서
발전했습니다

홈 화면의 새 버전 안내 — 한 번의 터치로 갱신
앱은 물론 기체 파라미터까지 인터넷 연결만으로 최신 상태를 유지합니다.
모든 비행의 통신 기록이 조종기에 자동으로 보관됩니다. 인터넷이 닿으면 회사 서버로 올라가 원격 진단의 근거가 됩니다.
수신 영상을 재인코딩 없이 원본 화질 그대로 저장하고, 저장한 영상은 조종기에서 바로 다시 확인합니다.
기체에 기록된 비행 로그를 조종기로 내려받아, 비행 분석과 정비 판단의 근거로 씁니다.
스틱 캘리브레이션과 채널·기능 배정을 마법사가 안내합니다. 조이스틱도 같은 방식으로 씁니다.
간편하게 시작해,
끝까지 세밀하게
기체마다 전용 설정 화면이 있습니다. DRT Q는 조종감 편집기에서 프리셋과 반응 곡선을 그리며 고릅니다. 더 깊이 들어가면 1,000개가 넘는 PX4 파라미터 전체가 그룹·검색으로 열리고, 파라미터 파일을 적용하기 전에 달라지는 값을 비교해 보고, 모터·서보를 하나씩 시험할 수도 있습니다. 변경한 값은 왜곡 없이 그대로 기체에 기록됩니다.

기체 간편 설정 — 프리셋 · 충돌 방지 거리 · 제한 고도

전체 파라미터 목록 — 그룹 탐색과 검색 지원
DRT 기체에 완벽 최적화,
표준 장비도 OK
DRT Native
NEXA1·DRT Q 등 자사 기체는 전용 하드웨어와 임무 기능, 기체별 설정 화면까지 완전 연동됩니다.
Standard FC
PX4 계열 표준 FC와 USB·UDP·TCP·Bluetooth로 연결됩니다. 여러 링크를 동시에 연결하면 주 링크가 자동으로 전환되고, MAVLink 서명으로 조작 명령을 보호합니다.
Android Controller
MK15·RC7·UniRC 7 등 Android 조종기와 태블릿에서 문제없이 동작합니다.
세 개의 언어로,
어느 현장에서든
한국어·영어·일본어를 완전 지원합니다. 독자 개발 앱이기에 화면 전체가 각 언어에 맞게 다듬어져 있고, 새 언어는 파트너 요청에 맞춰 빠르게 추가됩니다.
한국어
기본 언어 — 경고·안내 음성까지 현장 용어 그대로.
English
글로벌 표준 — 해외 운용과 수출 장비에 대응합니다.
日本語
일본 시장 대응 — 현지 파트너십을 지원합니다.
책상 위에서는
더 넓게 봅니다
같은 앱이 Windows PC에서는 큰 화면과 마우스에 맞춰 동작합니다. 지도 위에서 비행 계획을 그려 기체로 보내고, 인터넷이 없는 현장은 항공사진 파일을 지도로 쓰며, 여러 기체를 한 화면에서 지휘합니다.
경유점·선회·관심 지점을 지도에 찍고, 구역 훑기·선형 구간·구조물 둘러보기 패턴을 자동으로 만듭니다. 비행 금지 울타리와 복귀 지점도 함께 올립니다.
GeoTIFF 항공사진과 지도를 불러와 여러 장을 이어 붙이고, 위성·라벨 지도는 미리 저장해 인터넷 없이 씁니다.
여러 기체의 상태를 한 화면에 늘어놓고, 한 대씩 또는 전체에 명령을 내립니다.